창호기술 : ㈜동해공영, 국토부에 소방관진입창 비산방지 강화유리 적용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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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3월12일 11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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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공영, 국토부에 소방관진입창 비산방지 강화유리 적용 요청
화재 시 소방관의 안전하고 신속한 건물 진입으로 신속한 인명구조 이뤄질 수 있어
스테인리스 노브이컷(No V-CUT) 단열창호(바) 및 단열유리문을 전국에 일체식으로 공급하고 있는 ㈜동해공영이 최근 국토부에 소방관진입창 비산방지 강화유리 적용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건축법 제49조 및 건축물 방화구조규칙 제18조의2(소방관진입창의 기준) 6항에 기준하여 현재 소방관진입창은 플로트판유리로서 두께가 6밀리미터 이하인 것, 강화유리 또는 배강도유리로 그 두께가 5밀리미터 이하인 것, 그리고 플로트판유리(6mm이하) 또는 강화유리(5mm이하), 배강도유리(5mm이하)에 해당하는 유리로 구성된 이중 유리로서 그 두께가 24밀리미터 이하인 것으로 한정되어 있다. 

플로트판유리(6mm 이하)는 날카롭게 깨지고, 강화유리(5mm 이하)는 폭발하듯이 깨져 소방관의 2차 피해가 우려되고, 배강도유리(5mm이하) 또한 깨기도 어렵고, 깨더라도 갈라지듯이 깨지며 깨진 유리가 창틀에 날카롭게 부착되는 성능이 있어서 소방관이 건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창틀 부착 유리 제거에 많은 시간이 요구되어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것이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행 소방관진입창의 기준법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건축물에 사용하는 거의 모든 유리들에 소방관진입창 스티카 및 타격표시만 하면 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서 화재발생시 소방관의 안전, 신속한 건물 진입 목적의 법 개정 취지와는 맞지 않는 유명무실한 법으로 전락되고 있다.

개선책으로 동해공영 관계자는 “플로트판유리(6mm이하)는 유리 파괴 시 신체 손상 우려가 큼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강화유리(5mm이하)는 비산방지 필름을 반드시 부착하여 안전유리로 사용하도록 법이 개정 보완되어야 신속한 인명구조와 소방관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배강도유리(5mm이하) 역시 파괴도 어렵고 파괴 후 진입도 어려워 소방관진입창으로는 부적합 하다고 생각되어 소방관진입창 유리로 사용을 제한하여 소방관진입창은 강화유리(5mm이하)에 반드시 비산방지필름을 부착한 안전유리만을 사용 하도록 하고, 이중유리(두께가 24밀리미터 이하인 것)의 경우는 창외측(소방관이 파괴하고자 한 측)의 강화유리(5mm이하)만이라도 비산방지필름을 부착하게 한다면 소방관의 안전과 신속한 진입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오니 그 보완을 제안 합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제18조의2(소방관진입창의 기준)4항‘창문 한쪽 모서리에 타격지점표시’사항 역시 타격지점표시 스티카만으로는 유리를 쉽게 깨기 위한 의미가 전혀 없고 오히려 소방관이 꼭 그 위치를 꼭 타격해야 유리가 깨지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위급한 상황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안됨으로 소방관이 별도의 파괴장치 없이도 타격장치를 가한다면 쉽게 파괴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하여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화재 발생시 소방관의 안전하고 신속한 건물 진입으로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051.83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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