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글로시스,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양면테이프 접착력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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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2월21일 14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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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스,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양면테이프 접착력 업그레이드
영하 10∼15℃에서 접착력 강화한 신제품 선보여

충남 아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시스(대표 정병인)가 최근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양면테이프의 접착성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겨울에 완벽한 접착성을 유지할 수 있게 접착력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 시공용 양면테이프는 그동안 외국 제품에 의존해 왔던 시장에서 국산화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과 효율적인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자체브랜드인 GST(Glazing Spacer Tape)로 국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제품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시스는 접착에 대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겨울철 사용이 불편했던 접착부분의 개선을 통해 추운 날씨에서도 접착성이 우수한 제품의 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속적인 접착성 개선을 통해 저온에서의 접착력 향상을 위한 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이번에 개발을 완료한 제품은 국내 겨울철 온도에 맞춰 영하 15도를 목표로 영하 10~15℃까지 안정적인 접착이 가능하게 품질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이 회사 정병인 대표는 “커튼월 및 유니트글레이징용 테이프의 특성상 극한 저온의 겨울에서는 현장에서 접착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 작년 겨울부터 지속적인 접착력 보완을 위한 접착성 강화에 노력하여 개선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제품이 영하 5도가 기준이었다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올초 영하 10도까지 접착력을 높였으며, 겨울을 앞두고 영하 15도를 목표로 영하 10∼15도까지 안정적인 접착력을 유지할 수 있게 변경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글로시스에서 새롭게 접착력을 강화한 제품은 접착이 가장 취약한 겨울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의 접착성능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사계절용으로 출시하게 됐다. 겨울에만 한정해서 쓰는 제품이 아닌 겨울의 특성을 더 높인 제품으로 전체적인 접착의 품질을 높인 제품이다. 접착성에 있어서 여름에는 온도가 높아지는 시기로 접착면이 열을 받고 미끄러지는 등 접착 품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고온에서도 유지력이 높고 잘 붙을 수 있도록 보완을 거치고 있으며, 사계절 고품질을 유지하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041.4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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